[중요] 구독공유 환불 및 귀책 정책 변경 안내

[중요] 구독공유 환불 및 귀책 정책 변경 안내
관리자 댓글 0 조회수 108
09.17 16:43

[중요] 구독공유 환불 및 귀책 정책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Buts입니다.

Buts는 2026년 9월 18일 00시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먼저 서비스 오픈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중요한 정책 변경 내용을 안내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서비스 오픈 전 구독공유 거래의 환불 과정과 실제 이용자 경험을 최종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존 정책만으로는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던 이용자를 충분히 보호하기 어렵고 중도 환불에 대한 책임 기준 역시 보다 명확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독공유 서비스에 한하여 환불 및 귀책 관련 정책을 일부 변경합니다.


■ 무엇이 변경되나요?

기존에는 판매자의 귀책으로 구독공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아 환불이 발생하더라도 판매자에게 별도의 패널티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넷플릭스 등 구독공유 상품은 일반적인 상품 구매와 달리 일정 기간 동안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것을 전제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이용 도중 판매자의 사정이나 귀책으로 갑작스럽게 서비스가 중단될 경우 구매자는 단순히 남은 금액을 환불받는 것 외에도 다음과 같은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판매자 또는 상품을 다시 찾아야 하는 불편
- 재구매 및 재연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적 손실
- 기존 구독 서비스 이용의 일시적인 중단
- 계정 및 이용환경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불편

Buts는 이러한 이용 공백과 재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역시 보호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환불 발생 시 환불 시점과 귀책 주체에 따라 환불 범위와 함께 보상 및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판매자 귀책으로 환불이 발생한 경우

판매자의 사유로 정상적인 구독공유가 유지되지 못하고 중도 환불이 발생한 경우,

구매자에게는 환불 규정에 따른 환불과 함께
'7일 이용료 상당의 포인트'가 이용 불편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판매자에게는
'7일 이용료 상당의 캐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3일 이후 판매자 귀책으로 환불이 발생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을 기준으로 구매자 환불이 진행되며, 판매자는 실제 사용기간을 기준으로 정산됩니다.

구매자에게 지급되는 7일 상당의 포인트는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로 인해 발생하는 재구매 기간, 이용 공백 및 서비스 재설정 과정의 불편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 구매자 귀책으로 환불이 발생한 경우

이번 정책은 판매자에게만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은 아닙니다.

구매자의 귀책 사유로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구독공유 거래가 중도 종료되는 경우에도 구매자에게

'7일 이용료 상당의 캐시 패널티'

가 적용됩니다.

3일 이후 구매자 귀책으로 환불이 발생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을 기준으로 환불이 진행됩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자신의 귀책으로 거래가 중도 종료될 경우 일정한 책임을 부담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중도 취소와 반복적인 거래 파기를 줄이는 것이 이번 정책의 목적입니다.


■ 왜 7일 기준인가요?

구독공유 서비스가 갑작스럽게 종료될 경우 새로운 상품을 찾고 다시 정상적인 이용환경을 구성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Buts는 이러한 이용 공백과 재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고려하여 7일 상당을 보상 및 패널티 기준으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이용자를 처벌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정상적으로 거래를 유지한 이용자가 상대방의 귀책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불편이나 손실을 부담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장치입니다.


■ 이번 정책으로 기대하는 변화

이번 정책의 목적은 단순히 패널티를 부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판매자는 자신이 판매한 구독공유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구매자는 구독공유 이용 규칙과 거래 조건을 책임감 있게 준수하며,
정상적으로 거래를 유지한 이용자가 상대방의 귀책으로 불편을 감수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Buts는 이번 정책을 통해

중도 거래 종료 감소
→ 이용 공백 감소
→ 책임 있는 거래 증가
→ 구독공유 거래 신뢰도 향상

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운영 과정에서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Buts역시 새로운 패널티 정책이 판매자 또는 구매자에게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거래에서는 어느 한쪽의 주장만으로 귀책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신고만으로 상대방에게 자동으로 귀책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거래 상태, 서비스 이용 여부, 당사자 간 소통 내용 등 확인 가능한 내용을 기준으로 귀책 여부를 판단하고 정책 악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서비스 초기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과도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확인되는 경우 정책 역시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 적용 대상

본 정책은 Buts내 '구독공유 서비스'에 한하여 적용됩니다.

구독공유 이외의 일반 상품 및 다른 형태의 서비스에는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 적용 시점

2026년 9월 18일 00:00부터 적용


정식 오픈을 앞둔 시점에 중요한 정책 변경 내용을 급하게 안내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오픈 이후 문제가 발생한 뒤 뒤늦게 정책을 변경하는 것보다는 서비스 시작 전부터 명확한 책임 기준과 이용자 보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더 안전한 방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Buts는 어느 한쪽에 유리한 서비스가 아니라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구독공유 거래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서비스 오픈 이후에도 실제 거래 사례와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정책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uts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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